‘육상’ 김민지, 대만서 그린 비키니로 탄탄미 폭발…복근+각선미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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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김민지가 탄탄한 건강미로 눈길을 끌었다.
19일 자신의 SNS에 대만 여행 중 근황을 전한 김민지는 노을빛 아래 여유로운 포즈로 눈부신 몸매를 뽐냈다.
노을빛 아래 더욱 도드라진 건강미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민지는 173cm, 54kg의 탄탄한 비율로 육상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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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김민지가 탄탄한 건강미로 눈길을 끌었다.
19일 자신의 SNS에 대만 여행 중 근황을 전한 김민지는 노을빛 아래 여유로운 포즈로 눈부신 몸매를 뽐냈다.
김민지는 이날 그린 컬러 브라탑 스타일 비키니를 선택해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에서는 복근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크롭 기장 상의와 로우라이즈 하의가 돋보였다. 탄탄한 다리 라인과 구릿빛 피부가 햇살 아래 더욱 빛났으며, 심플한 수영복 디자인과 내추럴한 헤어가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같은 날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 데이베드 위에서 편안하게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노을빛 아래 더욱 도드라진 건강미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민지는 최근 진천군청 소속에서 화성시청으로 팀을 옮기며 선수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김민지는 173cm, 54kg의 탄탄한 비율로 육상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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