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20년 지기' 서장훈 흑역사 공개 "여장한 모습에 놀라"[아는형님][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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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감독 박정은이 20년 지기 서장훈의 흑역사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스포츠 스타와 배우 부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한상진과 농구 감독 박정은 부부, 배우 왕지원과 발레리노 박종석 부부가 출연했다.
그런가 하면 박정은은 서장훈과 20년 넘게 이어진 오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은은 "서장훈이 그때 워낙 똑똑하고 말도 잘해서 방송을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내가 놀랐던 건 여장을 한 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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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스포츠 스타와 배우 부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한상진과 농구 감독 박정은 부부, 배우 왕지원과 발레리노 박종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박정은은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에 각각 네 번 출전한 사실을 밝히며 "장훈이는 한 번 나갔을걸?"이라고 서열정리에 나섰다.
이에 서장훈은 "나는 안 나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애틀랜타 예선 때 미국에 있었는데 오라고 했는데 안 왔다고 괘씸죄로 안 데려갔다. 내가 유일하게 올림픽에 갈 수 있었던 기회였는데 안 데려갔다"고 토로했다.

그는 "중학교 때 청소년대표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 그때는 엄청 까칠하고 도도했다"며 "청소년 대표 때 베이징에 갔는데 시합이 끝나고 뒤풀이하는데 서장훈이 무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춤을 췄다"고 폭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박정은은 "서장훈이 그때 워낙 똑똑하고 말도 잘해서 방송을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내가 놀랐던 건 여장을 한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그거 여장 아니다. 잘생긴 남자 분장이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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