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올림픽 출전 못 한 이유 “괘씸죄로 안 데려가” (아형)
장정윤 기자 2025. 7. 19. 22:41

농구 국가대표 출신 서장훈이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91회는 스포츠 스타와 배우 부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은 게스트로 배우 한상진·농구 감독 박정은 부부, 배우 왕지원·발레리노 박종석 부부가 출연했다.
먼저 박정은은 자신을 올림픽에 4번, 아시안게임에 4번 참가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장훈이는 아마 한 번 나갔을 걸?”이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에 서장훈은 “잘못 알고 있다. 난 안 나갔다. 예선 때 미국에 있는데 오라고 했는데 내가 안갔다. 그랬더니 애틀랜타에 괘씸죄로 안 데려갔다. 내가 유일하게 올림픽 갈 기회였는데 안 데려갔다”고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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