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신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응원 릴레이 "노래 좀 치네"

신영선 기자 2025. 7. 19. 22: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용빈이 신곡 발매 후 이어지는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인 등의 응원 메시지를 공유했다.

가수 모세를 비롯한 동료들은 "뮤비가 아름답다", "너 노래 좀 치네", "신곡 만관부(많은 관심 부탁)" 등 훈훈한 글로 김용빈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앞서 김용빈은 지난 17일 '미스터트롯 3' 진(眞)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매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용빈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김용빈이 신곡 발매 후 이어지는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인 등의 응원 메시지를 공유했다. 가수 모세를 비롯한 동료들은 "뮤비가 아름답다", "너 노래 좀 치네", "신곡 만관부(많은 관심 부탁)" 등 훈훈한 글로 김용빈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앞서 김용빈은 지난 17일 '미스터트롯 3' 진(眞)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매했다. 이 곡은 화려한 기교보다 진심 어린 감정과 메시지에 초점을 맞춘 팝 발라드 기반의 트로트곡으로, 대중성과 서정성, 장르적 실험의 균형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빈 SNS

'폼 미쳤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으로 트로트 장르의 외연을 넓혀온 영탁과 지광민이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뮤직비디오는 국내 대표 크리에이티브 집단 쟈니브로스가 제작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김용빈은 트로트의 정통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