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해서"…안효섭, 10살 연상 女연예인 고백에 '단호'('놀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라운 토요일' 안효섭이 박나래의 고백에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주역 안효섭, 나나, 채수빈, 신승호가 출연했다.
앞서 채수빈을 의심했던 안효섭은 "오늘은 받쓰에 집중했다"고 어필했지만, 가장 많은 지목을 받았다.
안효섭의 정체는 시민이었고, 마피아팀(나나, 태연, 신승호)가 최종 승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놀라운 토요일' 안효섭이 박나래의 고백에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주역 안효섭, 나나, 채수빈, 신승호가 출연했다.
이날 안효섭은 6년 전 박보영과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그날 녹화가 망했다고 생각했다. 부담감에 잘 못했던 기억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미 '팬 필수 시청 영상'이 된 영상을 지우고 싶다고 밝힌 그는 "긴장되기 시작했다"며 연신 부채질을 하고, 물을 마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C 붐은 관심과 무관심 중 "어떻게 해드릴까?"라고 질문했고, 안효섭은 "흘러가는 대로 하겠다"고 답했다.
'마피아 받쓰' 진행과 함께 신승호는 시작도 전에 의심을 받았다. 극도로 긴장한 안효섭은 연신 물을 마셔 의심을 샀지만, 그는 "물은 아까부터 계속 마셨다"며 "마피아냐?"는 질문에도 "아니에요"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피아로 지목된 신승호는 "1년 전에 이어 또 사살당하면 못 나올 것 같다"고 간절함을 드러냈지만, 결국 마피아로 지목됐고 '마피아' 정체가 드러나 탈락했다.



시민들은 마피아 받쓰 5회 만에 처음 실패를 맛봤다. 지막 마피아 검거를 앞두고 나나는 "채수빈은 거짓말 못 한다. 효섭이가 느낌이 쎼하다"고 말했다.
앞서 채수빈을 의심했던 안효섭은 "오늘은 받쓰에 집중했다"고 어필했지만, 가장 많은 지목을 받았다. 박나래가 "그냥 효섭 씨 좋아해서 썼다"고 밝히자, 그는 "그거 하는 게임이 아니잖아요"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안효섭의 정체는 시민이었고, 마피아팀(나나, 태연, 신승호)가 최종 승리했다. MC 붐은 마지막에 지목되어 사망한 안효섭에게 "매우 억울했겠다"며 위로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8억 건물주' 수지, 명품도 찰떡이네…30대 되고 점점 예뻐지는 미모 | 텐아시아
- 신지, 결혼 반대 댓글 다 봤다..."'너 때문에 코요태 끝나' 가슴 아파" ('유퀴즈') | 텐아시아
- 윤아, 사슴 눈망울한 엘사공주
- '행사비 2800만원' 이찬원, 작사·작곡도 능수능란…이지훈에 "제가 쓴 곡 드릴 것" ('불후의명곡')
- 손석구, 존재감 빛나는 강렬한 첫 등장…최민식과 연기 케미 기대↑('카지노')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