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퇴사 3개월만 SM과 재회‥8월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공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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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웬디가 오케스트라와 만난다.
7월 18일 소속사 어센드에 따르면 웬디는 8월 23일과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SM CLASSIC LIVE 2025 in SEOUL'('SM 클래식스 라이브 2025 인 서울')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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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웬디가 오케스트라와 만난다.
7월 18일 소속사 어센드에 따르면 웬디는 8월 23일과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SM CLASSIC LIVE 2025 in SEOUL'('SM 클래식스 라이브 2025 인 서울')에 참여한다.
'SM CLASSIC LIVE'는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곡들을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SM의 클래식 공연 브랜드다. 지난 2월 SM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서울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에서 전 세계 최초 K-POP 오케스트라 콘서트 'SM CLASSICS LIVE 2025 with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웬디는 'SM CLASSICS LIVE 2025 with 서울시립교향악단' 무대에 올라 솔로곡 'Like Water', 'When This Rain Stops'를 소화했다. 당시 기존 음원과 달리 풍부한 클래식 사운드와 폭발적인 고음을 선사하며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지난 2월 공연에 이어 웬디는 'SM CLASSIC LIVE 2025 in SEOUL'에 다시 출격한다. 웬디는 'Like Water'(라이크 워터), '초행길'(The Road) 등 총 2곡을 가창한다. 특히 이번 라이브 콘서트에서 '초행길' 오케스트라 버전을 처음 선보일 예정.
이번 'SM CLASSIC LIVE 2025 in SEOUL'에서는 포항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차웅의 지휘 아래 'SM Classics TOWN Orchestra'가 함께해 웬디와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 전망이다.
웬디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Like Water', 'Wish You Hell' 등의 앨범을 발매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뛰어난 역량을 드러냈다.
또한 'Goodbye',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Because I Love You)', '나의 하루는 다 너로 가득해'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차세대 보컬리스트 파워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원제: 私の夫と結婚して)' 일본판 OST Part. 4 'Blazing Steps'(블레이징 스텝스)를 가창하는 등 글로벌한 활동을 보여줬다.
한편 웬디가 출연하는 'SM CLASSIC LIVE 2025 in SEOUL'의 티켓 예매는 25일 오후 2시에 오픈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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