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1회 로또, 17명 16억씩…부산서 무더기 당첨, 광주서도 ‘1등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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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진행된 제118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10, 14, 20, 33, 41'이 1등 당첨번호가 됐다.
광주에서도 금집복권(북구 첨단연신로 108번길 134)에서 자동으로 구매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번호 5개가 같은 3등은 3109명으로 이들에게는 145만원씩 돌아간다.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한 4등은 15만5938명,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은 259만6371명으로 이들은 각각 고정 당첨금으로 5만원과 5000원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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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자동으로 번호를 받았고, 10명이 직접 1등 번호를 골랐다.
부산에서 무더기 당첨자가 나왔다. 뉴빅마트(부산 기장군 정관중앙로 48 106)에서는 수동으로 구매한 8장이 1등이 됐다. 부산에서는 추가로 3명이 1등 행운을 안았다.
이외에 서울에서 2명, 경기 의왕, 충분 진천, 충남 천안에서도 당첨자가 나왔다. 광주에서도 금집복권(북구 첨단연신로 108번길 134)에서 자동으로 구매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같은 86명이 5250만원을 당첨금으로 받는다.
당첨번호 5개가 같은 3등은 3109명으로 이들에게는 145만원씩 돌아간다.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한 4등은 15만5938명,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은 259만6371명으로 이들은 각각 고정 당첨금으로 5만원과 5000원씩 받는다.
/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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