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와 한 달 간 신혼여행, 싸울 때마다 달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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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가 남편이자 배우 주진모와 함께했던 신혼여행의 추억을 전했다.
여름밤을 만끽하고자 해운대를 찾은 민혜연 씨는 "남편과 신혼여행을 한 달 간 다녀왔다. 한 달을 같이 있다 보니 싸우지 않겠나. 그럴 때마다 달렸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강연을 위해 회장을 찾은 민혜연 씨는 깔끔한 블랙 원피스에 카디건으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민혜연 씨는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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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가 남편이자 배우 주진모와 함께했던 신혼여행의 추억을 전했다.
19일 민혜연 씨의 유튜브 채널엔 "찐텐 나오는 찐친과의 부산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부산 여행에 나선 민혜연 씨의 모습이 담겼다. 여름밤을 만끽하고자 해운대를 찾은 민혜연 씨는 "남편과 신혼여행을 한 달 간 다녀왔다. 한 달을 같이 있다 보니 싸우지 않겠나. 그럴 때마다 달렸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제 막 결혼해서 간 건데 싸우기도 그렇고, 그래도 너무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열이 받으면 그냥 달렸다. 그럼 잡생각이 없어지면서 싹 풀리더라"고 털어놨다.
"지금은 화가 나면 남편에게 쏟아내지만 그때는 신혼이라 그럴 수 없었다"라는 것이 민혜연 씨의 설명.
이날 강연을 위해 회장을 찾은 민혜연 씨는 깔끔한 블랙 원피스에 카디건으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요새 각질이 일어나서 마스크 팩을 했더니 화장이 잘 먹은 것 같다"며 웃었다.
강연을 마친 뒤엔 부산의 유명 한식집을 찾아 코스 요리도 맛 봤다. 그는 "음식들이 다 상큼하다. 곰탕과 스테이크가 베이스고 나머지는 제철 음식이 나오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민혜연 씨는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듬해 휴대폰 해킹으로 사생활이 유출되면서 4년여의 공백기를 가진 주진모는 지난 3월 일본 팬미팅으로 복귀하며 "아내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상기시켜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민혜연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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