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kt에 1점 차 강우콜드 게임 승…파죽의 8연승

전영민 기자 2025. 7. 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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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두 한화 이글스가 kt wiz를 상대로 6회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파죽의 8연승을 내달렸습니다.

한화는 오늘(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t를 6대 5로 눌렀습니다.

전반기 마지막 6경기에서 승리했던 한화는 후반기에도 2연승을 달리며 단독 질주를 이어갔고, kt는 2연패에 빠졌습니다.

경기는 한화가 6대 5로 앞선 6회초에 쏟아진 비로 우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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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런 치는 노시환

프로야구 선두 한화 이글스가 kt wiz를 상대로 6회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파죽의 8연승을 내달렸습니다.

한화는 오늘(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t를 6대 5로 눌렀습니다.

전반기 마지막 6경기에서 승리했던 한화는 후반기에도 2연승을 달리며 단독 질주를 이어갔고, kt는 2연패에 빠졌습니다.

경기는 한화가 6대 5로 앞선 6회초에 쏟아진 비로 우천 중단됐습니다.

두 팀은 빗줄기가 잦아들면서 경기를 재개했으나 하늘에선 다시 폭우가 내렸고, 심판진은 상황을 지켜보다가 강우 콜드게임을 선언했습니다.

노시환은 결승 홈런을 포함해 2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채은성은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하주석은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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