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박물관 같은 역대급 집 공개..'호텔 지배인' 미국인 남편과 행복하우스('가보자고5')[종합]

최신애 기자 2025. 7. 1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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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이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가보자고5)에서는 배우 전수경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전수경의 집 입구에서부터 홍현희는 "부내가 난다"며 찐 감탄을 터뜨렸다.

실제로 전수경의 집은 으리으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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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전수경이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가보자고5)에서는 배우 전수경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전수경의 집 입구에서부터 홍현희는 "부내가 난다"며 찐 감탄을 터뜨렸다. 실제로 전수경의 집은 으리으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호텔 총 지배인인 미국인 남편과 재혼한 전수경은 호텔 로비에나 있을 법한 진귀한 작품들을 거실에 전시해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 출처|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거실에 이어 해외 출장 중인 남편의 방도 공개됐다. 남편의 방은 진짜 박물관처럼 고풍스런 물건들이 즐비해있었고, 홍현희는 "여긴 인사동 같다"며 입을 '쩍' 벌렸다.

또한 전수경의 안방은 호텔 같은 칼각에 깔끔한 스타일이 매력이었으며, 드레스룸에는 각종 명품백과 액세서리, 의상들이 가지런히 놓여 놀라움을 안겼다. 그 과정에서 안정환은 "저도 명품백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고 밝히기도. 마지막으로 주방이 공개됐는데, 주방 또한 블랙&화이트 톤으로 너무 깔끔했다.

이후, 안정환-홍현희와 전수경, 정영주는 주방 테이블에 앉아 전수경이 직접 대만에서 만들어온 홍차 등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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