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즐기러 왔는데…독일 폭죽 오발 사고로 19명 다쳐

박지혁 기자 2025. 7. 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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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박람회에서 열린 불꽃놀이 중 폭죽 오발사고가 발생해 19명이 다쳤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서부 뒤셀도르프의 한 박람회에서 열린 불꽃놀이 도중 폭죽 오발사고가 발생해 4명이 중상을 입는 등 18명이 다쳤다.

DPA통신에 따르면, 부상자 중에는 어린이도 있다.

뒤셀도르프 소방과 경찰 당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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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독일)=AP/뉴시스]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독일 서부 뒤셀도르프의 한 박람회에서 열린 불꽃놀이 도중 폭죽 오발사고가 발생해 4명이 중상을 입는 등 18명이 다쳤다.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독일의 한 박람회에서 열린 불꽃놀이 중 폭죽 오발사고가 발생해 19명이 다쳤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서부 뒤셀도르프의 한 박람회에서 열린 불꽃놀이 도중 폭죽 오발사고가 발생해 4명이 중상을 입는 등 18명이 다쳤다.

보도에 따르면, 폭죽 하나가 거의 지면에 매우 가까운 곳에서 터졌다. DPA통신에 따르면, 부상자 중에는 어린이도 있다.

뒤셀도르프 소방과 경찰 당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주최 측은 내년 행사에서 전통적인 불꽃놀이를 계속할 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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