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내, 골반 드러낸 과감 패션‥폭염 속 데이트도 힙합 바이브

이하나 2025. 7. 19. 2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개리가 무더위 속에도 아내와 금슬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리와 아내가 데이트를 즐긴 여유로운 일상이 담겼다.

개리 아내는 골반 라인을 드러낸 블랙 크롭티에 베이지색 바지로 힙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뽐냈다.

특히 개리는 폭염에도 아내와 손을 꼭 잡고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개리 소셜미디어
사진=개리 소셜미디어
사진=개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래퍼 개리가 무더위 속에도 아내와 금슬을 자랑했다.

최근 개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맛 데이트... 폭염에 폰 뜨거워서 찍다 멈춤 이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리와 아내가 데이트를 즐긴 여유로운 일상이 담겼다. 개리는 흰색 반팔 티셔츠, 베이지 톤 바지로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개리 아내는 골반 라인을 드러낸 블랙 크롭티에 베이지색 바지로 힙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뽐냈다. 게시물 댓글에 두 사람이 입은 의상 정보를 물어보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질 정도로 패션 센스를 인정받았다.

특히 개리는 폭염에도 아내와 손을 꼭 잡고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개리는 2017년 10살 연하 비연에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개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하오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