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윤박, 딸과 몰래 접촉한 최윤영에 분노 "엄마 자리 네가 내려놨잖아"[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7. 19. 2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박이 전 아내 최윤영의 기습적인 딸 면회 사실을 알게 되며 분노를 터뜨렸다.

19일 방송된 KBS2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오범수(윤박 분)가 전 부인 나영은(최윤영 분)이 자신 몰래 딸 하니(이봄 분)를 만나왔던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범수는 분노를 감추지 못한 채 나영은에게 "너 지금 어디서 나오는 거야. 네가 왜 이 집에서 나와. 지금까지 나 속였던 거였어? 너 내 눈 속여서 하니 보러 다닌 거니?"라며 따져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윤박이 전 아내 최윤영의 기습적인 딸 면회 사실을 알게 되며 분노를 터뜨렸다.

19일 방송된 KBS2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오범수(윤박 분)가 전 부인 나영은(최윤영 분)이 자신 몰래 딸 하니(이봄 분)를 만나왔던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범수는 베이비시터에게 하니를 데려오는 길에, 하니의 손목에서 익숙한 머리끈을 발견했다. 이는 과거 자신이 나영은에게 선물로 준 물건이었다. 불길함을 느낀 그는 곧장 귀가하지 않고 주변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나영은이 그 집에서 나오는 장면을 목격했다.

오범수는 분노를 감추지 못한 채 나영은에게 "너 지금 어디서 나오는 거야. 네가 왜 이 집에서 나와. 지금까지 나 속였던 거였어? 너 내 눈 속여서 하니 보러 다닌 거니?"라며 따져 물었다.
/사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이에 나영은은 억울하다는 듯 "하니 내 딸이야"라고 응수했지만, 오범수는 "그 엄마 자리 네가 스스로 내려놨잖아. 기억 안 나?"라고 되받아쳤다. 나영은은 "난 포기한 적 없어. 잠시 오빠한테 맡겨뒀던 것뿐이야"라고 반박했지만, 오범수는 "너랑은 진짜 대화 못 하겠다"며 끝내 등을 돌렸다.

한편 같은 날 방송에서는 오강수(이석기 분)가 업무 중 한봄(김승윤 분)이 자신을 그린 그림을 발견하며 그녀의 마음을 눈치채는 모습도 그려졌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