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해외 출장 못 따라가…오히려 좋아? 생각의 전환”(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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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의 해외 스케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이상순은 "참 안타까운 사연입니다"라고 하면서 "저도 이제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어요. 아내와 함께 해외에 아내 출장을 따라가기로 했었는데 그때 저희 강아지가 한번 크게 다쳐 가지고 걔를 돌봐야 되는 입장이 돼서 저 혼자 집에 남아서 아이를 강아지를 돌봤다.아니 아내는 출장 꼭 가야 되니까. 내가 남는게 낫겠다.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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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의 해외 스케쥴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1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청취자의 사연을 귀담아 듣는 이상순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이들 방학하자마자 미국에 사는 친언니에게 가려고 무려 9년 만에 항공권을 끊어놔서 너무 설레는데요. 오늘 큰애가 학교에서 발목을 접질러서 병원 가서 깁스하고 왔답니다. 아이들 케어한다고 그동안 참아왔던 해외여행에 이렇게 또 찬물이"라고 사연은ㆍ 보냈다.
이에 이상순은 "참 안타까운 사연입니다"라고 하면서 "저도 이제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어요. 아내와 함께 해외에 아내 출장을 따라가기로 했었는데 그때 저희 강아지가 한번 크게 다쳐 가지고 걔를 돌봐야 되는 입장이 돼서 저 혼자 집에 남아서 아이를 강아지를 돌봤다.아니 아내는 출장 꼭 가야 되니까. 내가 남는게 낫겠다.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상순은 "아 내가 그때 안 가는 게 좋은 거일 수도 있었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다. 가서 무슨 무슨 일이 있었을지 모르잖아요. 뭐 가서 뭐 음식을 잘못 먹어서 배탈이 난다던가 뭐 여러 가지 일이 있을 수 있었는데. 아 우리 우리 강아지가 나를 살려줬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마음이 되게 편하더라. 물론 뭐 가서도 별일이 없겠지만,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은 또 기분이 한결 나아집니다. 그러니까 아이가 방금 발목을 접지르는 것도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가 미국에 못 가는 것도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라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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