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뮤지컬 배우로 변신 “연출 경험 도움 안 돼” (가보자GO)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칼린이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며 연출 경험은 도움이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칼린은 뮤지컬 감독에서 배우가 됐고 "원래 하던 분들 사이에 제가 잘못 끼었다"며 "처음에 도로시 역할로 이야기가 나왔다. 그런데 혹시 줄리안 마쉬 역할을? 잠깐만요. 대본을 한 번 더 보고 오겠습니다"라며 배역을 맡게 된 계기를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칼린이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며 연출 경험은 도움이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7월 1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브로드웨이 42번가’ 뮤지컬 연습실이 공개됐다.
박칼린은 뮤지컬 감독에서 배우가 됐고 “원래 하던 분들 사이에 제가 잘못 끼었다”며 “처음에 도로시 역할로 이야기가 나왔다. 그런데 혹시 줄리안 마쉬 역할을? 잠깐만요. 대본을 한 번 더 보고 오겠습니다”라며 배역을 맡게 된 계기를 말했다.
박칼린은 남자 역할을 제안 받고 당황했지만 “너무 매력적인 역할이고, 도움을 받으면서 오케이. 연출을 했던 입장이라 연기에 도움이 될까? 도움이 안 되더라. 배우로서 열심히 하고 있다”며 감독에서 배우로 달라진 마음가짐도 말했다.
홍현희가 “원래 시키는 입장 아니냐”며 달라진 모습에 놀라자 박칼린은 “시킬 때 반발하는 배우가 제일 싫다. 내가 그게 싫었지.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라며 시키는 대로 하는 이유도 말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임윤아 레드카펫서 꽈당, 전현무도 놀란 돌발상황에도 환한 미소
- 제니, 단 하나뿐인 비키니 입고 과감 노출+손가락 욕까지‥美 공연서 텐션 폭발
- 콜드 플레이 콘서트서 딱 걸린 불륜커플, 유명회사 CEO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