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광·학업·출장 외국인에게 35만원 비자 수수료 부과 예정
디지털뉴스팀 2025. 7. 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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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하는 관광, 학업, 출장 목적의 외국인들에게 250달러, 우리 돈 35만원의 비자 수수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이 수수료는 최근 제정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의 일환으로 도입됩니다.
새로운 비자 수수료는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물가 상승에 따라 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수료 액수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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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의 입국심사대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kbc/20250719204406462rwvt.jpg)
미국을 방문하는 관광, 학업, 출장 목적의 외국인들에게 250달러, 우리 돈 35만원의 비자 수수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이 수수료는 최근 제정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의 일환으로 도입됩니다.
해당 법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국정 과제를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감세 및 예산 확대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비자 수수료는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물가 상승에 따라 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수료 액수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결정할 예정입니다.
비자 규정을 준수하고 미허가 취업을 하지 않으며, 비자 유효기간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 수수료는 환급될 수 있습니다.
#미국 #비자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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