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토 '정식 계약 자축 맹타'…한화 8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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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부터 주말 스포츠뉴스 진행을 맡은 이윤지입니다.
프로야구 선두 한화가 오늘 정식 계약을 체결한 외국인 선수죠.
리베라토의 맹타를 앞세워 시즌 3번째 8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화 구단은 지난 6월 22일 플로리얼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뒤 3할 7푼대 타율로 맹타를 휘두른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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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9일)부터 주말 스포츠뉴스 진행을 맡은 이윤지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프로야구 선두 한화가 오늘 정식 계약을 체결한 외국인 선수죠. 리베라토의 맹타를 앞세워 시즌 3번째 8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한화 구단은 지난 6월 22일 플로리얼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뒤 3할 7푼대 타율로 맹타를 휘두른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리베라토는 구단의 기대에 보답하듯 오늘도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1회 초 첫 타석부터 좌전 안타를 쳐낸 뒤, 채은성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선취 득점을 올렸습니다.
한 점 뒤진 3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때려냈고, 다시 채은성의 우전 안타 때 득점을 올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4회에는 바뀐 투수 이상동에게 좌전 안타를 쳐내며 정식 계약을 자축했습니다.
한화는 이후 노시환의 시즌 18호, 솔로포를 더해 시즌 3번째 8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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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막판, 상승세를 탄 두산은 비 때문에 뒤늦게 치르는 후반기 첫 경기에도 분위기가 좋습니다.
5회 김동준과 오명진의 홈런을 앞세워 SSG에 리드를 지키고 있습니다.
잠실에서는 롯데가 윤동희와 유강남의 적시타로 LG에 주도권을 잡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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