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순천만국가정원 인근 하천서 1명 급류 휘말려 실종
광주일보 2025. 7. 1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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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한 하천에서 시민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에 나섰다.
19일 순천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순천시 오천동 순천만국가정원 오천그린광장 인근 동천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 1명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하천 일대를 수색 중이다.
한편 이날 순천에는 하루 161.5㎜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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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한 하천에서 시민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에 나섰다.
19일 순천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순천시 오천동 순천만국가정원 오천그린광장 인근 동천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 1명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실종자의 신원이 특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하천 일대를 수색 중이다.
한편 이날 순천에는 하루 161.5㎜의 비가 내렸다. 17일부터 사흘간 누적 강수량은 439㎜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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