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의 ‘탄로난 비밀’…43명에게 5000만원치 ‘찐’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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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서울예대 학생들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선물한 사실이 1년 만에 알려졌다.
학생들과도 격의 없이 어울린 한소희는 '팀장님'이라는 별칭까지 얻었고, 뜻밖의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총 5000만 원 상당으로 알려진 해당 기부는 한소희 본인의 요청으로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학생들에게 "이건 그냥 나만 알고 있으면 좋겠다"며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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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한소희가 서울예대 학생들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선물한 사실이 1년 만에 알려졌다.
한소희는 지난해 7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진행된 액션 특강에 참여했다. 드라마 ‘마이 네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민수 무술감독의 제안이었다. 하루 일정의 강의를 맡았지만, 실제로는 1주일간 매일 4시간씩 학생들과 시간을 함께했다.
학생들과도 격의 없이 어울린 한소희는 ‘팀장님’이라는 별칭까지 얻었고, 뜻밖의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수업 참여 43명에게 사비로 노트북을 선물한 것.
총 5000만 원 상당으로 알려진 해당 기부는 한소희 본인의 요청으로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학생들에게 “이건 그냥 나만 알고 있으면 좋겠다”며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김민수 감독은 “금액의 문제가 아니다. 이런 선행은 널리 알려야 한다”며 뒤늦게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전종서와 함께 호흡을 맞춘 누아르 영화로,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둘러싼 욕망을 그린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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