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8살 아들 안고 美 여행 떠났다…"12시간 걸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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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아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정윤 군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의 손을 잡고 디즈니랜드 곳곳을 누볐다.
이시영은 "이틀 내내 12시간 걸어서 너무 발 아프길래 마지막 날에 리투삭스를 신었는데 진작 신을걸"이라며 "12시간을 걸어도 발도 가볍고, 심지어 뽀송뽀송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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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이시영이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아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정윤 군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의 손을 잡고 디즈니랜드 곳곳을 누볐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을 번쩍 들어 올려 '라이온 킹'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동물들 보러 아프리카에 온 것 같은 스케일과 아바타에 와 있는 것처럼 영화 속이랑 똑같다. 개장하자마자 아바타 어트랙션 먼저 빨리 타야 한다"라며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제일 멋있었던 건 라이언킹 공연이다. 중간자리나 뒷자리나 큰 차이 없는데, 맨 뒤에 앉으면 서서 볼 수 있다"고 팁을 공유했다.

12시간을 걸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이시영은 "이틀 내내 12시간 걸어서 너무 발 아프길래 마지막 날에 리투삭스를 신었는데 진작 신을걸"이라며 "12시간을 걸어도 발도 가볍고, 심지어 뽀송뽀송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8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올해 3월, 2017년 결혼한 요식업 사업가와 이혼을 발표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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