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허경환 뒷모습 찍는 카메라 감독에 분노 "미친X아" 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하하가 코미디언 허경환을 대신해 카메라 감독에게 분노를 쏟아냈다.
그러던 중 하하가 갑자기 허경환 뒤쪽 바깥 창문 쪽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형, 쟤 좀 그만하라 해 저거, 쟤한테 시선 다 뺏긴다, 저게 그렇게 중요하냐"고 말했다.
창문 밖에는 카메라 감독이 허경환의 뒷모습과 바깥 나무를 한 앵글에 걸리도록 촬영하고 있었다.
허경환과 멤버들을 일제히 카메라 감독을 바라보며 "촬영상 받으려고 그러냐, 어디 출품하냐"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하하가 코미디언 허경환을 대신해 카메라 감독에게 분노를 쏟아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첫 번째 대상자로 선정된 허경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하하가 갑자기 허경환 뒤쪽 바깥 창문 쪽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형, 쟤 좀 그만하라 해 저거, 쟤한테 시선 다 뺏긴다, 저게 그렇게 중요하냐"고 말했다. 창문 밖에는 카메라 감독이 허경환의 뒷모습과 바깥 나무를 한 앵글에 걸리도록 촬영하고 있었다.
허경환과 멤버들을 일제히 카메라 감독을 바라보며 "촬영상 받으려고 그러냐, 어디 출품하냐"고 물었다. 하하는 벌떡 일어나더니 "야 이, 미친놈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허경환은 "저렇게 되면 나는 나무 위에 얹어있는 벌레처럼 나오는 거 아니냐, 저기에 계시다는 건 나를 안 찍겠다는 거 아니냐"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6세 연하 신보람 "지상렬,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고백" 달달 스킨십
- 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
- '무정자증' 숨긴 남편, 아내 임신에 "불륜녀" 낙인…친자 확인되자 한 말이?
- "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
-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머리 띵해져"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
- '박나래와 갈등' 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 안돼…여전히 '사내이사'
- '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뇌 수술? 소속사 "머리 혈관 염증…심각한 상태 아냐"
- '6년 무직' 한고은 남편 신영수 "성공한 아내 덕에 돈 걱정 없이 산다"
- 신은수♥유선호 스물셋 공개연애…이채민♥류다인 이어 풋풋 커플[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