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불후’ 불 꺼지자 황민호 발끈, 10대들의 러블리 핑크빛 분위기 계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연과 황민호의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졌다.
7월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故 현철, 송대관 2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주 아쉽게 패배한 이수연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는 나태주에게 진 적 있는 황민호, 복수를 해주겠다 했던 이수연, 승리하면 사귀자고 하라며 신난 선배 가수들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수연과 황민호의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졌다.
7월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故 현철, 송대관 2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주 아쉽게 패배한 이수연이 전파를 탔다. 이찬원과 김준현은 "전국에 있는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 무대"였다며 "수고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이에 이수연은 "마지막 무대여서 기쁘기도 하고 조금 부담도 됐다. 그래도 성공적으로 마친 거 같아서 후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스튜디오에는 "수연 양 불이 꺼졌을 때 민호 군이 크게 화를 냈다"라는 말이 나왔다. 지난 주에 이어 핑크빛 분위기가 계속된 것. 방송에는 나태주에게 진 적 있는 황민호, 복수를 해주겠다 했던 이수연, 승리하면 사귀자고 하라며 신난 선배 가수들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제니, 단 하나뿐인 비키니 입고 과감 노출+손가락 욕까지‥美 공연서 텐션 폭발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
- 콜드 플레이 콘서트서 딱 걸린 불륜커플, 유명회사 CEO였다
- 수지, 크롭티 하나 걸치고 길거리에→납작배 노출도 자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