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불후’ 불 꺼지자 황민호 발끈, 10대들의 러블리 핑크빛 분위기 계속

이슬기 2025. 7. 1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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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과 황민호의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졌다.

7월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故 현철, 송대관 2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주 아쉽게 패배한 이수연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는 나태주에게 진 적 있는 황민호, 복수를 해주겠다 했던 이수연, 승리하면 사귀자고 하라며 신난 선배 가수들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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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수연과 황민호의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졌다.

7월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故 현철, 송대관 2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주 아쉽게 패배한 이수연이 전파를 탔다. 이찬원과 김준현은 "전국에 있는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 무대"였다며 "수고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이에 이수연은 "마지막 무대여서 기쁘기도 하고 조금 부담도 됐다. 그래도 성공적으로 마친 거 같아서 후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스튜디오에는 "수연 양 불이 꺼졌을 때 민호 군이 크게 화를 냈다"라는 말이 나왔다. 지난 주에 이어 핑크빛 분위기가 계속된 것. 방송에는 나태주에게 진 적 있는 황민호, 복수를 해주겠다 했던 이수연, 승리하면 사귀자고 하라며 신난 선배 가수들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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