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경실, 뼈 때리는 조언 "연애 때 불안했던 부분, 결혼해도 안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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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결혼에 대해 뼈아픈 일침을 날렸다.
또한 이경실은 첫번째 결혼에 대해 언급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경실은 "난 첫 연애가 결혼으로 이어졌다. 그때 당시에는 좋으면 결혼하는 건 줄 알았다"며 "첫 번째 결혼이 첫 남자였다. 너무 계산도 안 하고 X신 같이 살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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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결혼에 대해 뼈아픈 일침을 날렸다.
최근 롤링썬더 채널에는 '신여성 EP.01 배우자의 조건ㅣ이건 첫 번째 레슨'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경실과 조혜련은 배우자의 조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경실은 "경제적인 건, 기본적인 거는 있어야 된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며 "연애할 때 마음에 걸렸던 부분은 결혼하면 고쳐지겠지 하는 착각은 절대 금물이다. 그건 결혼해서도 계속 걸린다"며 단호히 조언했다.
또한 이경실은 첫번째 결혼에 대해 언급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경실은 "난 첫 연애가 결혼으로 이어졌다. 그때 당시에는 좋으면 결혼하는 건 줄 알았다"며 "첫 번째 결혼이 첫 남자였다. 너무 계산도 안 하고 X신 같이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혜련은 "인정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경실은 전남편과의 결혼으로 딸과 아들을 낳았지만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07년 현재의 남편과 재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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