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뛰어'로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또 1위, K팝 새 역사
김수형 기자 2025. 7. 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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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뛰어'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늘(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뛰어'가 17일(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 두 차례 1위를 기록한 K팝 그룹은 블랙핑크가 유일합니다.
이 기록을 바탕으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도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연속 1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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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뛰어'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늘(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뛰어'가 17일(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랙핑크는 정규 2집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에 이어 두 번째로 이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 두 차례 1위를 기록한 K팝 그룹은 블랙핑크가 유일합니다.
지난 11일 발표된 '뛰어'는 일주일간 스포티파이에서 총 4천475만 9천여 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록을 바탕으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도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연속 1위를 유지했습니다.
'뛰어'는 이 밖에도 미국을 포함한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7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블랙핑크는 현재 경기 고양을 시작으로 미국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프랑스 파리 등 전 세계 16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진행 중입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김수형 기자 se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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