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에서 48억원 규모 부당대출 발생
정동진 기자 2025. 7. 19. 18:3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에서 약 48억원 규모의 부당대출이 적발됐습니다.
하나은행은 어제(18일) 공시를 통해 당행에서 47억 9천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금융사고는 지난 2016년 6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발생했으며, 손실예상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은행은 이번 금융사고가 부당대출(업무상 배임)에 해당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금품수수와 사적 금전대차, 외부인의 금융사기 등도 이번 금융사고의 내용으로 기재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번 부당대출을 자체조사를 통해 발견했으며, 조사결과를 감안한 인사조치 및 형사고소를 예고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급전 필요했던 노인들 날벼락…국민연금 무슨일?
- 트럼프, 스테이블코인법 서명…비트코인 '숨 고르기'
- 서울에 이런 숲캉스가?…3분만에 매진 비용은?
- 고3 국민연금 재테크…"月9만원만 넣어도 평생 2배 탄다?"
- 국제 유가 내렸는데…주유소 기름값, 1주만에 또 올랐다
- 코스피 3200에도 대세는 美 주식…보관액 183조원 역대최고
- 전공의들 복귀 요구안 논의…"무너진 의료 재건 위한 젊은 목소리담을 것"
- "테슬라, 핵심 임원 줄줄이 떠나고 기술직 출신이 판매 담당"
- 국가직 7급 공무원 1차 필기 응시율 60% 깨져…3년째 하락
- 中 '브라질과 친하고 싶다'…희토류 3배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