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K리그1 포항 데뷔전…전북 상대로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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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전북 현대와의 첫 경기에 선발 출격해 데뷔전을 치른다.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휴식기를 마친 K리그1이 22라운드부터 재개된 가운데 박태하 포항 감독이 기성용을 선발 출격시켜 전북을 상대한다.
서울 소속으로만 K리그 통산 198경기(14골 19도움)를 뛰었던 기성용이 전북을 상대로 선발 출격해 포항에서의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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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선수.[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ned/20250719183148907cbnp.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전북 현대와의 첫 경기에 선발 출격해 데뷔전을 치른다.
포항은 19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포항은 승점 32(9승 5무 7패)로 4위, 전북은 승점 45(13승 6무 2패)로 1위다.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휴식기를 마친 K리그1이 22라운드부터 재개된 가운데 박태하 포항 감독이 기성용을 선발 출격시켜 전북을 상대한다.
축구 국가대표 주장 출신인 기성용은 자신이 프로로 데뷔했던 서울을 떠나 지난 3일 포항에 입단했다.
기성용은 4월 대전하나시티즌과의 K리그1 8라운드 홈 경기 도중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뒤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는 3개월이 넘도록 재활과 회복에 힘썼고, 포항으로 이적한 뒤 동아시안컵 휴식기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데뷔전을 준비했다.
앞서 박 감독은 기성용과 관련해 “몸 상태만 괜찮으면 투입할 생각이다. 충분히 경기에 나설 상황이 되면 언제든 주전으로 쓸 생각”이라고 예고했다.
서울 소속으로만 K리그 통산 198경기(14골 19도움)를 뛰었던 기성용이 전북을 상대로 선발 출격해 포항에서의 데뷔전을 치른다.
기성용은 프로 데뷔 시절 착용했던 등번호 40번을 착용하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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