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극한호우에 정전·통신장애도 발생…"복구 중"
김선경 2025. 7. 1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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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759㎜의 기록적 호우가 쏟아진 경남 산청에서 정전과 통신장애도 발생했다.
한전과 산청군에 따르면 이날 단성·신안·신등·금서면 등 산청 일부 지역에 호우로 인한 정전이 발생했다.
통신장애도 발생해 전화와 인터넷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 관계자는 "호우로 인해 다수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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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와 큰 바위 등으로 막힌 도로 (산청=연합뉴스) 19일 경남 산청 시천면 지리산 주변 도로가 토사와 큰 바위, 나뭇가지, 전신주 등으로 막혀 있다. 2025.7.19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yonhap/20250719182442695cbac.jpg)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759㎜의 기록적 호우가 쏟아진 경남 산청에서 정전과 통신장애도 발생했다.
한전과 산청군에 따르면 이날 단성·신안·신등·금서면 등 산청 일부 지역에 호우로 인한 정전이 발생했다.
통신장애도 발생해 전화와 인터넷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 관계자는 "호우로 인해 다수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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