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대표 퍼포머’ 원어스, 신곡 ‘X’ 댄스 챌린지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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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어스(ONEUS)가 신곡 댄스 챌린지로 '4세대 대표 퍼포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원어스는 지난달 30일 미니 11집 '5x'를 발매한 가운데, 공식 SNS를 통해 업로드된 타이틀곡 'X'의 댄스 챌린지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X' 댄스 챌린지에는 소속사 선배인 마마무 솔라를 비롯해 카드 비엠,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크래비티 정모,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하이키 휘서, VIVIZ 신비 등이 동참해 열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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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어스(ONEUS)가 신곡 댄스 챌린지로 ‘4세대 대표 퍼포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원어스는 지난달 30일 미니 11집 ‘5x’를 발매한 가운데, 공식 SNS를 통해 업로드된 타이틀곡 ‘X’의 댄스 챌린지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X’ 댄스 챌린지에는 소속사 선배인 마마무 솔라를 비롯해 카드 비엠,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크래비티 정모,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하이키 휘서, VIVIZ 신비 등이 동참해 열기를 달궜다.
특히, 실제 ‘X’ 안무 제작에 참여한 레난이 지원사격에 나선 것은 물론 댄서 출신 크리에이터 권또또와 수환, 배우 문성현 역시 함께해 환상의 케미를 과시했다.
이번 댄스 챌린지는 실제 무대를 보는 듯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부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포인트 안무를 간결화한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돼 팬들의 흥미를 돋웠다. 원어스는 그간 다져온 퍼포먼스 내공을 발휘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다운 위엄을 재차 입증했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8월 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2025 ONEUS WORLD TOUR ’H_OUR, US‘’의 포문을 연다. 원어스는 뉴욕에 이어 8월 3일 애틀랜타, 8월 6일 디트로이트, 8월 8일 클리블랜드, 8월 10일 시카고, 8월 13일 내슈빌, 8월 16일 댈러스, 8월 18일 휴스턴, 8월 21일 로스앤젤레스, 8월 23일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9월 13~14일 서울에서 팬들과 만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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