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L 시흥 코리아오픈 대회 이틀째…예선 2차전
윤종화 2025. 7. 19. 17:59
2025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가 오늘 이틀째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남녀 숏·롱보드 부문 예선 2차전이 진행됐는데, 한국의 카노아 희재 선수가 숏보드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내일은 각 부문 8강·4강전과 결승전이 치러져 우승자가 결정됩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시흥시 웨이브파크에서 전 세계 16개국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