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사흘째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비가 잠시 그친 사이 광주시 상공에 쌍무지개가 떠올랐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지난 17일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사흘째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비가 잠시 그친 사이 광주광역시 상공에 쌍무지개가 떠올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지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행복과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특히 쌍무지개는 그 희귀성으로 인해 경사스러운 일이나 반가운 일이 생길 징조로 해석되기도 한다.
쌍무지개는 비가 그친 후 태양이 낮게 위치할 때 주로 나타나며, 태양을 등지고 비가 내린 방향을 바라보면 관찰할 수 있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지난 17일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사흘째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비가 잠시 그친 사이 광주시 상공에 쌍무지개가 떠올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지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행복과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지난 17일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사흘째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비가 잠시 그친 사이 광주시 상공에 쌍무지개가 떠올랐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지난 17일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사흘째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비가 잠시 그친 사이 광주시 상공에 쌍무지개가 떠올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지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행복과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