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극한호우에…광주 싱크홀 9건·포트홀 163건 안전조치
최성국 기자 2025. 7. 1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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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478㎜의 극한호우가 쏟아진 광주 도로 곳곳에서 지반 침하(싱크홀)와 포트홀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복구에 들어갔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광주 동구 2건, 서구 2건, 북구 5건 등 9건의 지반침하 현상이 신고됐다.
지자체는 호우특보 해제 후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싱크홀과 포트홀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공사 수반이 요구되는 지반침하 지역은 설계공사를 통해 복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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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사흘간 478㎜의 극한호우가 쏟아진 광주 도로 곳곳에서 지반 침하(싱크홀)와 포트홀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복구에 들어갔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광주 동구 2건, 서구 2건, 북구 5건 등 9건의 지반침하 현상이 신고됐다.
안전 조치는 취해졌으나 일부 구간은 복구 공사가 필요한 상태다.
침수된 도로에서 물이 빠져나가면서 포트홀도 163건 신고됐다.
지자체는 호우특보 해제 후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싱크홀과 포트홀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공사 수반이 요구되는 지반침하 지역은 설계공사를 통해 복구할 방침이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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