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뛰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차트서 정상

김나인 2025. 7. 19.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뛰어'로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뛰어'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블랙핑크는 정규 2집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에 이어 두 번째로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현재까지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 두 차례 1위를 차지한 K팝 그룹은 블랙핑크가 유일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주일간 스트리밍 4천475만여회…일간 차트도 6일 연속 1위
블랙핑크. 연합뉴스


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뛰어’로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뛰어’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블랙핑크는 정규 2집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에 이어 두 번째로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현재까지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 두 차례 1위를 차지한 K팝 그룹은 블랙핑크가 유일하다.

11일 발표된 ‘뛰어’는 일주일간 스포티파이에서 총 스트리밍 4천475만9천여회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일간 차트인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연속 1위에 올랐다.

‘뛰어’는 이와 함께 미국을 비롯한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찍었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7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블랙핑크는 현재 경기 고양시를 시작으로 미국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프랑스 파리 등 세계 16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진행하고 있다.

김나인 기자 silkni@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