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이진숙 2차 소환 조사

김기수 2025. 7. 19.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MBC 사장 재임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오늘(19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출석해 2차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 5일 첫 출석 당시 자신에 대한 수사에 대해 "정치적 목적이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그동안 경찰은 이 위원장의 사적 사용 증거 수집을 위해 법인카드 사용처 등을 압수 수색하고, 확보한 증거를 토대로 이 위원장에게 사용 목적 등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MBC 사장 재임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오늘(19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출석해 2차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 5일 첫 출석 당시 자신에 대한 수사에 대해 "정치적 목적이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그동안 경찰은 이 위원장의 사적 사용 증거 수집을 위해 법인카드 사용처 등을 압수 수색하고, 확보한 증거를 토대로 이 위원장에게 사용 목적 등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가 소환 조사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