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구·광주 경기, 우천 및 경기장 사정으로 취소

전영민 기자 2025. 7. 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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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대구, 광주 경기가 우천 및 경기장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KBO는 "19일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 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 경기가 각각 우천과 그라운드 사정 때문에 열리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17일부터 20일까지 4연전이 예정됐던 대구와 광주 경기는 이날까지 사흘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습니다.

취소된 경기들은 추후 편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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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경기가 취소된 대구 프로야구 경기장

오늘(19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대구, 광주 경기가 우천 및 경기장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KBO는 "19일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 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 경기가 각각 우천과 그라운드 사정 때문에 열리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17일부터 20일까지 4연전이 예정됐던 대구와 광주 경기는 이날까지 사흘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습니다.

취소된 경기들은 추후 편성됩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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