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인기 떨어지네…7급공채 필기 응시율 60% 깨져

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eyjiny@mk.co.kr) 2025. 7. 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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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59.9%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19일 치러진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에 응시 대상자 2만6367명 중 1만5793명이 응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7급 공채 필기시험 응시율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올해 응시율은 작년(61.5%)보다 1.6%포인트, 2023년과 비교해서는 2.4%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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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 시험이 치러진 19일 수험생들이 서울 강남구의 한 시험장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 = 인사혁신처, 뉴스1]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59.9%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19일 치러진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에 응시 대상자 2만6367명 중 1만5793명이 응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7급 공채 필기시험 응시율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올해 응시율은 작년(61.5%)보다 1.6%포인트, 2023년과 비교해서는 2.4%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내달 20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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