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 장점만 기억난다더니 “내 남자의 사생활” 공개

이하나 2025. 7. 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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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꾸미지 않은 모습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팩을 바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먼저 팩 안에 있는 국물(에센스)들을 어느 정도 짠 다음에 얼굴에다가 골고루 펴 발라준다"라고 설명했고, 서하얀은 그런 남편의 모습이 귀여운 듯 웃음을 터트렸다.

지난 16일에도 서하얀은 남편 장단점이 궁금하다는 물음에 "모니터에서 제일 빛난다. 자고 일어나면 장점만 기억이 나는 버릇이.."라며 임창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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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꾸미지 않은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7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남자의 사생활. 풀영상은 유튜브 쇼츠로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창정은 귀여운 캐릭터 헤어밴드로 머리를 넘기고 거울 앞에서 스킨 케어를 했다. 임창정은 “팩을 바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먼저 팩 안에 있는 국물(에센스)들을 어느 정도 짠 다음에 얼굴에다가 골고루 펴 발라준다”라고 설명했고, 서하얀은 그런 남편의 모습이 귀여운 듯 웃음을 터트렸다.

지난 16일에도 서하얀은 남편 장단점이 궁금하다는 물음에 “모니터에서 제일 빛난다. 자고 일어나면 장점만 기억이 나는 버릇이..”라며 임창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을 포함해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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