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24억에 팔린 '쥐라기 공룡 화석'···공룡 경매 역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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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육식 공룡 화석이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약 424억원에 낙찰됐습니다.
1996년 미국에서 발굴돼 복원된 이 화석은 약 83억원의 사전 입찰로 시작해 경합 끝에 약 362억원에 낙찰됐으며, 수수료 포함 최종가는 약 424억원입니다.
앞서 최고가를 기록한 공룡 화석은 스테고사우루스 'Apex'로 약 620억원에 거래됐으며, 두 번째는 티라노사우루스 'Stan'으로 약 442억 원에 낙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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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육식 공룡 화석이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약 424억원에 낙찰됐습니다.
이번에 판매된 케라토사우루스 화석은 현존하는 유일한 유소년 개체이자, 전시가 가능할 만큼 보존 상태가 뛰어난 유일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1996년 미국에서 발굴돼 복원된 이 화석은 약 83억원의 사전 입찰로 시작해 경합 끝에 약 362억원에 낙찰됐으며, 수수료 포함 최종가는 약 424억원입니다.
이는 공룡 화석 경매가로는 역대 세 번째 금액입니다. 앞서 최고가를 기록한 공룡 화석은 스테고사우루스 'Apex'로 약 620억원에 거래됐으며, 두 번째는 티라노사우루스 'Stan'으로 약 442억 원에 낙찰된 바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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