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7급 공무원 1차 필기 응시율 60% 깨져…3년째 하락
김동필 기자 2025. 7. 19. 16:3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시험이 열린 19일 시험장이 차려진 서울시내 한 학교로 응시생들이 입실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3년째 하락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오늘(19일) 치러진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59.9%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응시 대상자는 2만 6천367명으로, 이중 1만 5천793명이 응시했습니다.
필기 응시율은 2021년 63.5%에서 2022년 65.0%로 소폭 올랐다가 2023년 62.5%, 2024년 61.6%로 내렸고, 올해 59.9%로 3년째 하락 중입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다음 달 20일 발표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급전 필요했던 노인들 날벼락…국민연금 무슨일?
- 서울에 이런 숲캉스가?…3분만에 매진 비용은?
- 복귀 타진한 전공의들…오늘 새 요구안 확정
- 고3 국민연금 재테크…"月9만원만 넣어도 평생 2배 탄다?"
- "트럼프, 파월 해임하면 오히려 금리 오를 수도"
- 코스피 3200에도 대세는 美 주식…보관액 183조원 역대최고
-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 본토 상장 준비…기업가치 1.9조 추정
- 첫 행보 '전력' 챙긴 김정관 "에너지·산업 유기적 연계돼야"
- 日반도체 부활하나…라피더스, 2나노 시제품 제작 성공
- "테슬라, 핵심 임원 줄줄이 떠나고 기술직 출신이 판매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