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손잡고 750만 동포 한류홍보대사로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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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전 세계 750만 한인 동포를 대상으로 한류홍보대사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5. 100년 전 미주 한인 독립운동가의 업적과 활동을 미주 한인 교사와 청소년들에게 전파하는 활동 전개 반크 박기태 단장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를 시작으로 한국의 국가브랜드와 이미지를 높여 750만 재외동포와 2억 한류 팬들을 한류홍보대사로 양성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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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한류 팬 2억 명 시대를 계기로 한국 대중문화가 세계에 널리 확산하고 있다. 하지만 한류의 영향력이 대중문화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에서 반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18일 미국에서 업무협력을 맺고 한국의 깊이 있는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미국과 전 세계인에게 함께 알려 나갈 예정이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회장 권예순)는 미주 지역 1000여 개 주말 한국학교의 연합체로 차세대 한인들에게 한국어와 역사, 문화를 교육하며 올바른 정체성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종합 한인 교육기관이다.
NAKS는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교육정책 제안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미주 한인 2세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반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협력하여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소속 교사와 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류홍보대사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한국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정체성과 자공심을 높이고 미국 내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편 반크는 ‘제43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낙스 학술대회에서 박기태 단장, 권소영, 구승현 연구원은 한류 열풍 속에서 한글학교 교사들이 ‘대한민국 한류 홍보대사’로서 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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