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참사' 레알, 올여름 이 잔뜩 갈았다! 리그별 가장 비싼 영입 'TOP 3'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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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지갑을 확실하게 열었다.
축구 콘텐츠 매체 'score90'은 19일(한국시간) 현시점 기준 '2025년 여름 이적시장 리그별 가장 비싼 영입 TOP 5'를 발표했다.
지난 시즌 '무관'에 머문 레알은 선수 보강에 열을 올렸고, 거금을 들여 2025-26시즌을 준비하는 중이다.
이에 레알은 '라리가 TOP 5' 명단의 포디움을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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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지갑을 확실하게 열었다.
축구 콘텐츠 매체 'score90'은 19일(한국시간) 현시점 기준 '2025년 여름 이적시장 리그별 가장 비싼 영입 TOP 5'를 발표했다.
라리가의 랭킹이 가장 돋보였다. 지난 시즌 '무관'에 머문 레알은 선수 보강에 열을 올렸고, 거금을 들여 2025-26시즌을 준비하는 중이다. 이에 레알은 '라리가 TOP 5' 명단의 포디움을 점령했다.
1위는 딘 후이센의 차지였다. 후이센은 스페인 국적의 유망한 센터백으로 지난 2024-25시즌 AFC 본머스에서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다. 이에 레알은 6,000만 유로(약 972억 원)를 지불하며 후이센을 영입했다.
스페인 국적의 레프트백인 알바로 카레라스가 2위에 위치했다. 레알 유스에서 성장한 카레라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과 프레스턴 등을 거치며 성장했고, SL 벤피카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킨 끝 '친정팀' 레알에 복귀했다. 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810억 원)로 알려졌다.
프랑코 마스탄투오노가 3위를 차지했다. 마스탄투오노는 '제2의 메시'로 불릴 만큼 잠재력이 탁월한 아르헨티나 출신의 특급 유망주로, 자국 리그의 리버 플레이트에서 성장했다. 레알로 이적할 때 발생한 이적료는 4,500만 유로(약 729억 원) 정도다.
이 밖에도 레알은 자유 계약(FA)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품었다. 루카스 바스케스, 다니 카르바할 등 기존 자원의 노쇠화 문제를 '월드 클래스' 라이트백의 영입으로 해소한 셈이다. 레알이 '폭풍 영입'에 힘입어 다가올 시즌 지난 실패를 극복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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