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구·광주 경기, 우천 및 경기장 사정으로 3일 연속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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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대구와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지난 17일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5경기가 모두 취소된 데 이어 지난 18일 역시 인천·대구·광주 세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까지 경기가 취소되면서 대구와 광주 경기는 후반기 시작 후 사흘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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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대구와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이날 대구는 많은 비가 내려 경기 진행이 어려웠고, 광주는 비가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앞서 이틀간 내린 비 영향으로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못했다.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지난 17일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5경기가 모두 취소된 데 이어 지난 18일 역시 인천·대구·광주 세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까지 경기가 취소되면서 대구와 광주 경기는 후반기 시작 후 사흘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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