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19세 딸, 엄마 떠나 동성연인과 동거 시작[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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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의 딸이 여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데일리메일은 7월 18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50) 딸 샤일로(19)가 여자친구와 함께 살기 위해 이사를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일로는 여자친구와 로스앤젤레스 한 주택에 임시로 이사했으며 최근 몇 주 간 그곳에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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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안젤리나 졸리의 딸이 여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데일리메일은 7월 18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50) 딸 샤일로(19)가 여자친구와 함께 살기 위해 이사를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일로는 여자친구와 로스앤젤레스 한 주택에 임시로 이사했으며 최근 몇 주 간 그곳에 함께 살고 있다.
한 소식통은 "안젤리나 졸리가 딸의 이사에 침착할 수 있을리 없다"면서도 "그녀는 아이들이 가는 곳마다 보안을 철저히 하고 있어 마음의 평화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샤일로는 지난 5월 동갑내기 댄스 파트너인 키오니 로즈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로맨틱한 관계가 화두에 오른 것은 지난해 11월부터다. 당시 찍힌 사진에서 키오니 로즈가 샤일로의 머리카락을 다정하게 쓸어넘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서 태어난 샤일로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이름인 샤일로 졸리-피트에서 아버지의 성인 피트를 삭제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해 개명을 완료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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