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끝낸 김히어라, 완전히 새로 태어난 모습…흑백에도 살아나는 미모

임채령 2025. 7. 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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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히어라가 독보적인 분위기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히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profile 2"라는 멘트와 함께 흑백 콘셉트의 프로필 사진 두 장을 업로드했다.

흰 셔츠에 크롭 민소매를 매치한 김히어라는 깔끔한 화이트톤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고급스러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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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히어라 인스타그램



배우 김히어라가 독보적인 분위기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히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profile 2"라는 멘트와 함께 흑백 콘셉트의 프로필 사진 두 장을 업로드했다. 흰 셔츠에 크롭 민소매를 매치한 김히어라는 깔끔한 화이트톤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고급스러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김히어라는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라인이 시선을 끌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중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긴 앞머리로 무드를 더한 프로필 사진은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사진 = 김히어라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분위기 있다", "화이트톤 너무 잘 어울려요", "너무 멋져", "매력 넘쳐" 등 감탄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히어라는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글로리'로 큰 사랑을 받던 중 중학교 재학 시절 당시 갈취, 폭행, 폭언 등으로 악명이 높았던 일진 모임의 멤버였다는 제보가 나오면서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김히어라와 당사가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과 관련해 당사자들을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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