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레드카펫서 꽈당, 전현무도 놀란 돌발상황에도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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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넘어지는 돌발 상황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임윤아는 지난 7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진행을 맡았다.
돌발 상황에 놀란 전현무가 임윤아를 향해 손을 뻗었고, 임윤아는 당황스러운 상황에도 바로 미소를 지으며 일어나 단독 촬영까지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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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최재현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넘어지는 돌발 상황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임윤아는 지난 7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진행을 맡았다.
임윤아는 블루, 실버, 화이트가 그라데이션된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전현무와 함께 레드카펫 행사에 나섰다. 자연스럽게 스타일링된 웨이브 헤어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 임윤아는 포즈를 변경하려다가 드레스 밑단에 발이 걸려 잠시 휘청이며 주저 앉았다.
돌발 상황에 놀란 전현무가 임윤아를 향해 손을 뻗었고, 임윤아는 당황스러운 상황에도 바로 미소를 지으며 일어나 단독 촬영까지 이어갔다.
본식에서도 임윤아는 시종일관 명확한 딕션과 진심 어린 리액션 등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편 임윤아는 8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각각 스크린과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최재현 hyun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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