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첫 지역 순회경선…정청래 62.77% 득표해 승리
박하정 기자 2025. 7. 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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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뽑기 위한 민주당 8.2 전당대회 지역순회 경선 첫날인 오늘, 충청권의 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62.77% 득표를 얻어 37.23%를 득표한 박찬대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 이후 발표된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개표 결과, 정청래 후보는 35,142표를 얻어 62.77%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고 박찬대 후보는 20,846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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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새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뽑기 위한 민주당 8.2 전당대회 지역순회 경선 첫날인 오늘, 충청권의 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62.77% 득표를 얻어 37.23%를 득표한 박찬대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 이후 발표된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개표 결과, 정청래 후보는 35,142표를 얻어 62.77%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고 박찬대 후보는 20,846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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