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엄정화, 어딘가 달라진 얼굴 “살 많이 찌워, 머리 스타일도 바꿔”(스튜디오지니)

이하나 2025. 7. 19. 15: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정화가 '금쪽같은 내스타'를 위해 비주얼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지난 7월 18일 '스튜디오지니' 채널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대본 리딩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엄정화는 25년 세월을 순삭당한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로 분한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8월 18일 오후 10시 첫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스튜디오지니’ 채널 영상 캡처
사진=‘스튜디오지니’ 채널 영상 캡처
사진=‘스튜디오지니’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엄정화가 ‘금쪽같은 내스타’를 위해 비주얼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지난 7월 18일 ‘스튜디오지니’ 채널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대본 리딩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엄정화는 25년 세월을 순삭당한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로 분한다. 엄정화는 “눈을 감았다 떴을 뿐인데 25년이 지나 있는 아주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저는 분명히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였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아무도 날 알아보지 못하는 걸까”라고 역할을 소개했다.

엄정화는 봉청자를 연기하기 위해 많은 변신을 시도했다. 엄정화는 “살도 많이 찌웠다. 그리고 머리 스타일도 많이 바뀌었다. 그런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엄정화와 송승헌은 2015년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작품에서 재회했다. 송승헌은 “그때나 지금이나 엄정화 선배는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하고, 정말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배우이시기 때문에 이번에도 엄정화 선배님이 하는 거 잘 따라가면 잘 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다.

엄정화도 “우선은 너무너무 반갑다. 송승헌 배우님의 엉뚱하고도 톡톡 튀는 그런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역할이 너무 기대된다. 송승헌 배우님이 맡은 독고철과 제가 맡은 봉청자의 케미스트리도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8월 18일 오후 10시 첫 공개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