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인타자’→‘대체 외인’ 리베라토 낙점!…“플로리얼도 팀 결정 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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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에스테반 플로리얼(28)과 루이스 리베라토(30), 두 외인 타자 중 동행을 이어나갈 선수를 결정했다.
한화는 "양 선수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싶었다. 플로리얼의 경우에는 하루라도 빨리 결정을 해줘야 한국, 또는 미국에서 새 팀을 찾고 야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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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에스테반 플로리얼(28)과 루이스 리베라토(30), 두 외인 타자 중 동행을 이어나갈 선수를 결정했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맺는다. 한화는 19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루이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베라토의 잔여시즌 계약 규모는 총액 20만 5000달러(약 2억 8500만원)”라고 전했다.
한화는 “현장과 프런트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했다. 리베라토는 타선에 기폭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고, 에너지도 좋아서 팀 분위기도 끌어 올려주고 있다”라며 “전문 중견수로 KBO리그 데뷔후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고, 남은 기간에도 좋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애초 결정기한은 25일까지였다. 이보다 6일 빨리 판단을 내렸다. 한화는 “양 선수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싶었다. 플로리얼의 경우에는 하루라도 빨리 결정을 해줘야 한국, 또는 미국에서 새 팀을 찾고 야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플로리얼도 팀 결정을 존중하고 이해해줬다. 당연히 서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는 대화였지만 프로답게 받아들여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화는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플로리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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