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진태현, 수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부 “감사헌금 나눔”

이민지 2025. 7. 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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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선행에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7월 19일 배우 박시은과 배우 진태현 부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구호단체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수해 이웃을 위한 두 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그 마음이 피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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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선행에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7월 19일 배우 박시은과 배우 진태현 부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구호단체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평소 감사헌금으로 모아둔 이 작은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닿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수해 이웃을 위한 두 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그 마음이 피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는 온라인 모금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ARS로도 후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경기 파주와 경남 함양에 위치한 재해구호물류센터를 거점으로, 전국 어디에서든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구호물품을 출고·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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