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옥종면 위태삼거리 인근 하천 범람…횡천강 유역 홍수경보

강미영 기자 2025. 7. 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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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옥종면 위태삼거리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군은 19일 오후 2시 46분쯤 위태삼거리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옥종면 덕천강 인근 지역에는 범람 피해가 우려되면서 주민에게 대피를 안내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은 하천변 출입을 자제하고 대피 권고 시 적극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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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남 하동 덕천강의 수위가 높아져 있다.(하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위태삼거리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군은 19일 오후 2시 46분쯤 위태삼거리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횡천강 유역은 이날 오후 3시 10분을 기해 홍수경보가 발령될 예정이다.

옥종면 덕천강 인근 지역에는 범람 피해가 우려되면서 주민에게 대피를 안내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은 하천변 출입을 자제하고 대피 권고 시 적극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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