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안전지대로" 재난문자…'산사태·하천 범람' 산청 전주민 '대피령'
조한송 기자 2025. 7. 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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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이 전 군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산청군은 19일 오후 1시 52분께 재난 안전 문자로 전 군민은 지금 즉시 안전지대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군은 이날 오전부터 집중 호우에 대피해 산사태와 비 피해 예상 취약지 주민들을 마을 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군민들에게는 안전한 장소는 이동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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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이 전 군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산청군은 19일 오후 1시 52분께 재난 안전 문자로 전 군민은 지금 즉시 안전지대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군은 극한호우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사태, 하천 범람, 침수 등이 이어지자 대피령을 내렸다.
군은 이날 오전부터 집중 호우에 대피해 산사태와 비 피해 예상 취약지 주민들을 마을 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군은 추가로 위험이 있는 지역의 주민들은 대피시키고 있다. 군민들에게는 안전한 장소는 이동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조한송 기자 1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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